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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여행 셋째날- 하미마을 위령비 참배와 피해자분들과의 만남

781 2018.10.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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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사과와 기억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너희들 잘못이 아니라며 건내는 미래를 축복하는 따뜻한 위로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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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양가은모노래님의 댓글

눈으로 보면서 귀를 열어 듣고 가슴 깊이 느낌으로써
평화가 각자의 마음속에 시나브로 스며들기를...
나마스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