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이야기

(대안학교 후보자 초청 토론회) 박수택 후보님과의 토론.

460 2018.06.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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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진행되서 최대한 제 기억과 메모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부족한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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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택 (정의당)

환경. 살기 좋은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전 sbs 환경 기자

 

교육 약속

1.교육의 다양성. '창발성' 존중.

2.구분,차별을 하지 않음

3. '행정'과 '교육현장'의 소통

4. 도시가 '학교'고 시민이 '교사'가 되는 사회.

 

Q1. 대안학교 학생 급식비 부족. 단가는 오르는데 지원금은 줄어드는 등 여러가지 문제 발생.

A1. 먹는것가지고 차별하면 안됨. 2번째 약속에 따라 차별하지 않음.

 

Q2. 대안학교 지원금액 확대 (지원 금액 마련을 위한 구체적 계획)

A2. 2번째 약속에 따라 일반학교와 대안학교 예산을 같게 할 예정. 

아직 예산에 대한 정보가 없긴하지만 시장이 되면 추진가능.

 

Q3. 지원금 사용범위 확대 (보조금의 사용제한이 많음)

A3. 포괄적인 예산으로 조례변경 계획.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것. 

학생들과 교사의 수당 확보.

 

Q4. 고양시 대안교육협의회와 고양시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고양시 아동청소년과의 정기회의

A4. 현장과 교육행정의 소통원칙. 최소한 한달에 한번 이상은 필요하고 생각. 

만나서 협의하는게 좋을 것 같음.

 

거대한 길, 건물 등 건설공약-> 싫어함.

 

-대안학교 네트워크끼리의 선의의 경쟁.

-사교육_학습클리닉 센터. 가상의 센터. 서로 배워가는 목표의 센터.

 "오밀조밀" 한 것을 통한 "아기자기" 한 서비스.

 

Q5. 정의당은 소수정당인데 조례 개정이 가능할까?

A5. 정의당의 통합능력만으로는 양대정당의 설득이 불가능할 것 같다. 시민들의 도움, 

참여가 필요하다.

 

시장이 된다면 통합능력을 발휘하겠다.

교육약속 강조.

고양시 전체 교육 예산 현재 전체의 2.4%. 2배정도는 전체교육예산을 상승시키겠다.

일단 안전시설을 먼저 설치하겠다.

대안교육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불이학교 학생회 공식 메일-> buristud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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