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336 2020.06.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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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매우 아쉬우면서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봤다 처음에 백호를 보고 유머케 겸 쌈잘하는 주인공으로 생각했었다 강백호가 농구따윈 관심 없다고 하고 농구장을 나와 일찐? 들이랑 대치할 때 백호가 한방에 제압 하자 백호를 보고 호열이가 상대한테 빨간불은 멈추라는거야 억지로 가려다 사고났다고하는게 백호가 엄청강하다는걸로 의식했다

 

11~15권 상양전 때 태웅이가 파울로 쫀 백호한테 너답지가 않다고 말하는게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강백호가 간지나는 덩크슛도 인상적이였다 이후 상양한테 이긴후 해남과 붙었을 때 덩크 실패후 강백호가 슛을 던질때(파울슛) 이상한자세로 던질때 들어가는거 보고 저리해도 들어간다고? 라고 생각했다

 

 

 

 

15~21 강백호에 인내와 노력에 감탄했고 정말로 농구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했다(옛날과 는 다르게) 그리고 황태산 컨셉이 너무 웃겼다 그리고 능남전에서 준호가 활약을 엄청나게 하고 마지막에 강백호가 준호한테 은퇴는 연장 되겠죠 라고 말하는 장면과 채치수 우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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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쌤님의 댓글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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