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과제 - 김종현

393 2020.07.13 04:38

짧은주소

본문


21~25권 감상문

 

 

좀 무서웠지만 괜찮았다. 불굴의 의지로 플레이한게 정말 좋았다.

하지만 경기에서 이기고 또 다른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게 마음이 요동친다.

 

골을 넣고 못 넣고 차이에 이야기가 많이 쪼개져서 나오는게 좋았다.

이야기가 더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농구는 좋아하나?’ 장면이었다. 그냥 딱히 이유가 좋아서다.

 

26~31권의 감상문

마지막이만큼 정말 인상깊은 에피소드였다.

 

한 경기에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지 책을 다 보고 읽은 권수를 봤다. 그리고 놀라웠다. 많은 사연들이 담겨져있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사연보다 경기에 집중을 기울였고 골을 넣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감탄사를 표현한다.

서태웅, 강백호, 채치수, 정대만등 우리편 선수도 그렇고 상대편 선수도 다 불굴의 가호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

 

강백호가 등을 다친 것에 안타까웠지만 경기에 진심으로 플레이 했으니까 그나마 그 사실을 좋게 받아준다.

 

북산의 모든 선수가 행복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기를 끊기지 않았으면 바람이다. 슬램덩크는 나에게서의 표지판이 되어 주었다. 정말로 말이다. 슬램덩크의 감상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50건 5 페이지
제목
조영휘 아이디로 검색 2020.09.06 310
동글쫑현동글 아이디로 검색 2020.09.06 297
형쌤 아이디로 검색 2020.07.13 394
겨얼 아이디로 검색 2020.07.12 397
민재 아이디로 검색 2020.07.12 349
cheers 아이디로 검색 2020.07.09 339
박민규 아이디로 검색 2020.07.06 358
겨얼 아이디로 검색 2020.07.06 439
김자연 아이디로 검색 2020.07.05 421
민재 아이디로 검색 2020.07.05 428
박민규 아이디로 검색 2020.06.29 323
cheers 아이디로 검색 2020.06.29 314
형쌤 아이디로 검색 2020.06.29 399
김자연 아이디로 검색 2020.06.28 372
형쌤 아이디로 검색 2020.06.24 381
월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