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 영화 후기!!

1,271 2016.10.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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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급'

끊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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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파수꾼 후기

 

주토피

만약 주토피아를 이 수업에서 보지 않았다면 아무 생각없이 보았을 것 같다.

하지만 로사에서 영화를 보니까 영화가 어떤 것을 전해주려고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보았다. 영화가 끝난 뒤에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맹수와 초식동물들이 다르게 대우받는 것이었다. 이것은 강자와 약자의 차별과 똑같은 부분이다.

또한 여우 을 보면 여우라는 것만으로 안 좋은 대우를 받고 여우들은 다 똑같아라는 생각에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다. 이 부분은 사람도 마찬가지로 겉모습만 보고는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는 얘기도 한 것이다.

내용도 재미있고 애니메이션도 귀여웠지만 이런 부분이 우리에게 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파수

으음이 영화는 빨리 봐서 훅 지나간 느낌이 크다. 다 보고 나서 처음 든 느낌은 엄청 혼란스럽고 복잡한 관계 속에 있는 세 친구들 모두 잘못이 있다는 것이었다.

기태와 동윤, 희준 이 셋의 관계는 정말 복잡하고 꼬여있었다. 시간이 왔다갔다 하면서 우리에게 혼란을 주기도 하였다.

절친한 친구였던 기태와 희준은 좋아하던 여자친구와 희준을 대하는 기태의 모습 때문에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기태가 희준을 때린 것을 보고 동윤이도 기태와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기태는 이내 둘에게 다가가지만 다시 가까워지기에는 이미 너무 꼬여있는 상태였다. 이런 세친구들의 관계를 보면서 화도 나고 답답하기도 했다. 한 명이라도 용서를 하고 다가갔다면 이렇게까지 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사실 제일 와닿았던 것은 친구들의 소중함과 내 자존심을 버리더라도 먼저 다가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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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준 잘 닦아요~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이유없이 트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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