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샘들의책상

수학숙제

375 2019.08.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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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냐의 수학카페1 독후감

 

책에는 수학의 역사나 수학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등장 인물들끼리 재판도 열고 주고 받는 식으로 나와서 읽기 쉬울줄 알았는데 

나중 가니까 재판같은거 말고 그냥 수학얘기밖에 없었다. 그래도 내가 모르는 것들이 그나마 보기 쉽게 설명되 있었고 내용이 너무 길다 싶었지만 집중해서 읽다보니 다 읽었다.

재미는 없었을지 몰라도 숙제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공부가 된다는 생각으로 다 읽고나서 보니 읽은 것에 비해 남는게 없는것 같은 느낌이긴 했지만 그래도 뭐가 남아 있겠지..

어쨋든 잘 읽었다. 


 

 

댓글목록

조영휘님의 댓글

발췌
"수 없는 세계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수란 선택에 문제다. 빠빠라기들은 이걸 상상하지 못한다. 그들은 나를 보며 원시인 혹은 미개인이라고 불렀다.
이 말은 아직 사람이 아니란 뜻으로 무시하는 말이다. 그런데 누가 미개인인지 묻고 싶다. 몇살인지 알아서 죽을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아로 초조해하
는 사람인가, 아니면 위대한 마음(신)께서 다 알아서 그의 뜻대로 불려들여주신다는 것을 알고 불만 없이 넉넉하게 살아가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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