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생명누리 국제 ngo - 김소흔...... 이렇게 하면 되죠?

1,201 2016.09.1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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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누리에서 활동하는 분들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처음에는 생명누리가 무었을 하는 단체 인지를 들었다. 그 분들은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는 내가 먹고 사는 것만 신경 쓰며 살아 온 거나 다름이 없었다. 공정여행이 뭔지 불이에 와서 알게 되었고. 아프리카 사람들이 굽고 병에 걸린다고 알았지만 먼 이야기었다. 하지만 얘기를 들으며 많은 사람들이 내가 당연시 누리는 것조차 못 누리고 있었고 그럼 난 이렇게 편하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생각 했다. 나는 나름대로 일회용을 덜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 했지만 그게 아무것도 아니 구나 저 정도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느꼈다. 위리에 다양한 이웃이라고 프린트 물을 받고 내가 알고 있고 해당되는 것을 체크하는데 순간 내가 이렇게 관심이 없었나? 생각했다. 난 더 공부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막막했다. 아프리카 이야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이야기는 텔레비전 선전에서 길가다 자원 봉사자를 통해 알아왔다. 나는 공정 여행이나 사회적 문제 세계적 문제를 사람들이 알기회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요즘 직장이 있는 사람들을 자기 살기도 바쁘고 여유가 없다. 젊은 사람들에게 자기가 하고 싶은 무엇인갈 할 수 있고 자기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된다. 그런 문제도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젊은 사람들은 의지가 좋아서 여유가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정부가 그걸 무서워해서 일을 빡세게 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 아닐까? 의문이 든다. 디시 돌아와서, 나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줄 사회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지만 가끔은 생각 안하고 편히 나만 잘살고 싶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이 생각이 이기적이라고 생각 하고 있지만 요즘은 내가 편히 잘살고 싶다는 것을 과연 이기적이라고 생각 할 필요가 있나? 의문이다. 난 바쁘지도 않지만 요즘은 별로 여유가 나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인도에 가면 여유가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처음으로 하는 공정여행에다 자원 봉사다.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사전 교육이 없다. 그래서 더 열심히 다녀 와야겠다.

댓글목록

강아지똥님의 댓글

재미있게 읽었네요 ~~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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