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소개

불이와 함께하는
그리고 불이를 사랑하는 선생님 소개

강아지똥

융합과학

<불이마을협동조합 이사장>

학교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통의 터전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학교에서 환대를 받아야 합니다.

재미가 있다면 의미를 보다 쉽게 배울 수 있겠지요.

메아리

평화감수성/우리말글/진로탐색

우는 것으로 평화가 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타인의 고통에 울 수 있을 때 평화는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 모국어가 가진 시적인 아름다움, 새벽 이슬에 잠기는 발목, ,밭에서 갓 따온 채소의 풋내음 그리고 고양이의 가르릉 거리는 목울림을 너무 사랑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 나누고 싶은 이야기,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기쁨으로 불이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샘물

수학/과학/뮤지컬노래
불이학교가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공간이 되기를 매일매일 희망하며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를 좌우명으로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그릇이 되기를 꿈꾸지만 자신의 성품을 자주 반성하는 현실을 맞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삭

연극/우리말글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지식을, 예술을, 삶을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


여울

수학/영어/에스페란토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가 있어.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지.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돼.

형샘

역사/사회/체육
<교장선생님>
* Guam kindergarten 졸업
* Eunchunjeil Church Summer Bible School 수료
* Cleaning President of Gooksabong Middle School 역임
* Cheerleading Captain of Danggok High School 역임
*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 전역
* Beautiful Asac Teacher Fan Club 회장
* Self Conjecture Survey - 21세기를 빛낼 신지식인 1위 선정

토닥

사회기술/통합/소통
'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도전과 모험, 고난과 슬픔, 낯설고 다양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눈사람

물리/화학
과학수업을 맡은 눈사람입니다.

손샘

여행/영어/목공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완벽한 것은 내가 먼저 변하는 것입니다.

여행은 사람을 만나며 나를 발견하는 경험적인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찾고, 우리의 건강한 여행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세상이 날 변화시키기 전에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길 기대합니다.

연리지

영어/IT/아트/코스메틱
세상을 돌아보다가 사람이 사는 이유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진부하지만 저는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더 사랑하고, 더 사랑받기 위해 우리는 살아갑니다.

삶은 '사람들과의 사랑'때문에 죽도록 고달프고 미치도록 행복합니다.

누군가의 삶에 영감이 되고싶어 이곳에 흘러와 스며들고 있으며 또한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달래

경청/사회적기술/옷살림
사람을 살리는 경청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공감이 춤추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천천히, 손으로 사는 삶을 즐거워합니다.

우주의 응원을 믿으며 오늘 만나게 될 당신에게도 내 온 존재를 모아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물푸레

음악/영어
불이 안에서 제 빛깔을 드러내며 싱그러운 향기를 내뿜는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제게 큰! 행복입니다.

음악 안에서 참된 '나'를 만나고 그것으로 소소한 행복을 만드는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누리길 희망하며 오늘도 불이학교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해가는 좋은 친구로 불이가족과 만나가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토토

인문/철학/우리말 글쓰기
절대적 진리를 탐구하지만

상대적 가치를 존중하고

주체로서 살아가되

타인을 지향하며

목적도 수단도 아닌

생명 그 자체로서 거침없는

삶을 위해.

맛단지

요리/살림
음식은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음식의 중요성은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 되기도 하며 또한 다양한 색의 식재료를 통해서 색의 어울림과 맛의 조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음식을 통해서 건강하고 진정한 맛을 알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생강

사회/살림/체육
'아이가 크리스마스 양말 속에 손을 넣는 순간부터 양말 속 선물을 만지게 되는 순간까지,

먹장구름이 우리 머리 맡에 잔뜩 운집해있는 순간에서부터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져 내리는 순간까지.

당신이 나에게 오기로 한 그날로부터 당신이 나에게 도착하게 되는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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