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숙제

373 2020.09.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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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손이 감을 잠깐 잃었던거 같다. 난 분명 지름길로 갔는데 왜 더 느린 것 같지

 

2번째

잘되는 판은 잘되고 안되는 판은 안된다. 잘되는 판은 1등 유지하면서 잘 되는데 첨부터 말리면 끝없이 말려들어간다.

 

3번째

맨탈이 무녀져 간다. 아예 게임의 흐름을 놓쳐버린것 같다. 오늘따라 집중도 안되고 피곤하다.

 

4번째

지난주 드리프트는 이러지 않았는데... 몸은 점점 반쯤 누워가고, 내가 카트를 조종하는게 아니라 카트가 나를 끌고가는것 같다.

 

현쌤 다구리 미션

형쌤에게 공격을 하긴 했지만 글로벌이나 논타겟 템들은 가끔씩 딴사람이 맞기도 한다.

형쌤을 잘 막다가 가끔씩 형쌤이 1등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형쌤이 뒤에 계셔서 방심하고 1등 싸움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형쌤이확 역전해 버린다. 그리고 형쌤은 거의 앞에 계시기 때문데 한 5등 이하로까지 떨어져보면 걍 서로 치고박고 싸운다.

 

카트 수업 소감

처음에는 내가 카트같은 류의 게임을 별로 안좋아 하기 때문에 좀 카트가 재미없을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고 카트를 해보니 생각보다 더 재밌었다. 그리고 더 좋았던게 버프 아이템을 안끼고 게임을 하니 공평했고 카트가 한번 뒤쳐지더 라고 역전이 쉬운점도 맘에 들었다.

수업에서 5판 마다 자기평가를 했는데 내가 보통 게임을 할때면, 못하거나 그러면 주로 게임탓 남탓을 하지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지는 않았는데 그래 보니까 확실이 문제점이 보이고 남탓을 할때보다 더 마음이 편해진 그런 느낌이였다.

댓글목록

형쌤님의 댓글

와우~!! 영휘 비평능력이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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